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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ign Story/Exhibition 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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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서울 리빙 디자인페어 인테리어 소품, 가구, 가전 등 개인의 취향을 반영한 제품과최신 리빙 트렌드를 한 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리빙디자인페어가지난 4월1일부터 4월5일까지, 5일간 코엑스에서 진행됐다. 이번 전시회를 통해 인테리어&가구, 홈가전, 디자이너 브랜드, 키친/테이블웨어,욕실/익스테리어, 홈텍스타일, 조명, 리빙데코, 가드닝/아웃도어, 리빙솔루션 등을 만나 볼 수 있었다. 특히, 올해는 취미생활(趣味生活) 이란 주제로디자이너스 초이스, 리빙브랜드, 리빙아트 등 다양한 볼거리를 마련했는데이에 걸맞게 역대 최다 관람객인 21만명이 참여했다고 한다. 그럼 지금부터, 2015년 서울리빙디자인페어의 흔적을 하나씩 쫓아가보자. 2015 SLDF Of the Year S M A R T O F F I C E A T H O M E..
2015 암비엔테 Ambiente the show INTRODUCTION 2012년부터 시작된 암비엔테 (ambiente the show, frankfurt) 는 세계 최대 규모의 국제 소비재 박람회 이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한 ambiente the show 2015 에는 143개국 4,724개 업체가 참여해 다양한 제품과 앞선 트렌드를 선보였다. 단기간에 명실공히 세계 선두의 소비재 산업 플랫폼으로 도약한 암비엔테는 크게 주방용품, 선물용품, 생활용품으로 구분되며, 테이블, 주방, 가사용품 및 홈인테리어 까지 모든 소비재 산업을 망라한다. 국내에서도 쿠쿠전자, 한국도자기, 락앤락, 휴롬, NUC전자, 삼광글라스 등 다양한 업체가 참여했다. 특이한 점은 매년 주빈국을 선정해 박람회를 개최하게 된다는 사실이다. 1회 주빈국이었던 덴마크에 이어 프랑스,..
2015 하임텍스틸 Heimtextil 2015 Heimtextilfrankfurt, Germany | 2015.1.14~17 하임텍스틸(Heimtextil)은 메쎄 프랑크푸르트에서 주관하는 세계 최대 홈 텍스타일 전시회이다.매 해 1월에 열리는 홈 퍼니싱(벽지, 커튼, 바닥재, 욕실용품, 침구류, 테이블데코 등) 분야의 메이저 전시회인만큼 한 해의 시작을 알리며 동 산업계의 가이드라인을 제공하는 역할을 하고있다. 특히 올해는 68개 국가의 2,759개 업체(*2014년 62개국 2,714개 업체)가 전시에 참여하고 작년(66,265명)보다 많은 68,000명이 방문하여 전시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전시는 크게 커튼/벽지/바닥재/블라인드 그리고침구류/욕실용품/테이블 데코, 그리고 트렌드관으로 구성되었다. 디지털텍스타일 프린팅 기술이 발달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