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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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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해 국제 모터쇼 2019 _ Specifications 글. Editor M 컬러의 힘은 우리의 상상을 뛰어 넘는다. 제품의 단점을 잊게하고 장점을 강조하여 제품의 새로운 이미지를 완성시켜 주는 것이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소형/준중형, 중대형, 고성능/스포츠, 친환경 차량으로 차량을 분류하여 각 제품에 적용된 컬러 특징을 살펴보겠다. 소형 / 준중형 견고함이 가장 큰 단점으로 치부되는 소형 차량에서 과감한 컬러 적용하여 소형만이 가질 수 있는 다양한, 흥미로운 컬러 Variation을 완성시킨다. 레드, 오렌지, 옐로우, 그린, 블루 등 다양한 Vivid tone이 자동차 바디에 과감하게 적용되어 차량의 매력을 더해주며, 기존의 단점을 잊게 만든다. 컬러가 가진 고유의 강렬한 이미지는 차량과 브랜드로 이어지며, 브랜드가 보여주고자 하는 이미지를 완성시켜 준다..
상해 국제 모터쇼 2019 _ Colors 글. Editor M 역대 최대 많은 자동차가 등장했던 2019년 상해 모터쇼에서 주목받은 컬러별 특징을 살펴보겠다. RED 2-base 공법을 적용한 고채도 레드 컬러가 렉서스, 미즈다, 미쓰비시, 기아 등 아시아 완성차 업체 중심으로 다양한 차종에 적용되었다. 레드 컬러를 선호하는 중국내 성향을 반영한 중국 로컬 브랜드 업체의 고채도 레드 컬러 적용이 두드러진다. 세단과 SUV, 전기차 등 어느 특정 제품군에 편중되지 않은 레드 컬러 적용은 중국 사람들의 레드 컬러 사랑을 느낄 수 있다. SUV를 비롯한 자동차 인테리어에서도 Red, Orange 등 Vivid 컬러 적용의 확대는 공간에 생동감을 더하며, 머물고 싶은 공간으로 기억하게 한다. Dark Gray와 Vivid 컬러군의 섬세한 조합으로 완성..
상해 국제 모터쇼 2019 _ Ideas 글. Editor M 2020년 코로나 19 바이러스의 확산으로 인하여 상반기 진행 예정이던, 대부분의 모터쇼와 가전, 가구 박람회는 취소되거나 무기한 연기 상태에 있다. 새로운 제품과 전시, 트렌드 정보가 필요한 사람들을 위하여 이번 포스팅에서는 지난 2019년 4월 18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된 상해 모터쇼에 대한 간단한 리뷰를 진행하겠다. 북경 모터쇼와 격년으로 진행되는 상해 모터쇼는 최근 급성장한 중국 완성차 시장이 세계적인 주목을 받으며,세계 최대 규모의 전시 면적과 출품 대수를 기록하였다. "2019년 기준 1200여개 업체, 360,000m2=축구장 48배" 우선 2019 상해 모터쇼에 등장한 주요 패러다임, 친환경 신에너지, 자율 주행에 대해 살펴보고 마지막으로 다른 직역과 차별화되는 중국 ..
친환경 자동차 시대의 본격적인 개막 산업혁명 이후, 인류를 근대화로 이끈 화석연료의 사용은이산화탄소를 과도하게 배출시키면서 지구온난화를 이끈 주범으로 지목되어왔다.UN은 환경에 악영향을 주는 에너지 관련 이산화탄소 배출량의 25%는 자동차를 중심으로 한 교통수단이라고 발표했다. 미국의 대표적인 전기자동차 회사인 테슬라 모터스의 CEO인 엘론 머스크는지난 COP21, 파리 소르본에서 강연을 하면서 기후변화에 대한 그의 생각을 밝혔다. 그는 잉여탄소가 급격하게 증가해 지구의 평형상태를 헤친다며화석연료 시대의 종말을 위하여 탄소세를 부과하는 정책으로 기업을 압박하는것이 효과적일 수 있다고 말했다. 각 국가와 기업이 환경에 대한 책임을 안고 실천적인 대안을 실행해야하는 가운데자동차 산업에서의 에너지 패러다임의 변화는 어디까지 진행되었으며이로인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