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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2021 Review [Theme 02 : Wellness] [Theme 03 : Smart society] Editor D. CES2021 Review [Theme 01 : Home] 포스트에서 이어집니다. 이번 포스트에서는 두 번째 테마 Wellness와 세 번째 테마 Smart society를 함께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 Copy or reproduction of this material is strictly prohibited by the copyright law. COPYRIGHT © 2021 KCC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세탁기, 어디까지 써봤을까?_Vol.2 글.Editor. Y “ 공간을 수놓는 오브제 “ 밀레니엄 시대의 세탁기 기술 및 디자인은 괄목할만한 성장을 보였다. 통돌이를 넘어 드럼 세탁기 시대의 개막으로 LG, 삼성, 대우 등 주요 기업들이 경쟁하듯 프리미엄 세탁기 시장을 형성하면서 색다른 디자인을 선보였다. 백색의 상징적 모델에서 꽃무늬 , 우드 패턴 등의 필름으로 마감하거나 크리스털을 가미한 과감한 원색, 파스텔, 뉴트럴 등 컬러 변화에서 고객 선택의 폭이 다양해지기 시작했다. 2000년대 중반,‘드럼=트롬(TROMM)’이라는 공식으로 마켓 셰어에 성공한 LG는 디자인 및 기술면에서 새로운 개념의 명품 컬러 드럼 세탁기를 야심 차게 출시하였다. 세계 최초로 세탁기에 색상 교체형 패널을 적용해 핑크, 체리 레드, 블루, 블랙 등 패널을 소비자가..
세탁기, 어디까지 써봤을까?_Vol.1 글.Editor. Y “ 아낙네의 한을 씻겨준 터전 “ 명화의 소재로 흔히 접하던 ‘빨래’는 의복을 입기 시작할 무렵부터 여인들 전유의 상징이었다. 빨래터는 수다의 장이자 한(恨)을 씻어내는 터전, 모든 소식통들이 오고 가는 뉴스의 중심지이기도 하였다. 그만큼 빨래라는 행위와 관습은 하나의 문화로 잡리잡혀 왔다. 꿈에서도 빨래하는 꿈은 길몽으로, 가지고 있던 근심 걱정을 해소하는 것을 의미할 정도로 우리에게 세탁의 정의는 여러 가지 면에서 해소의 수단임을 가리키기도 한다. “ 오래가는 소재가 제일 “ 긴 역사를 뒤로하고 기술의 발전을 거듭하던 20세기 초반 무렵에는 과거에 한을 씻어내던 빨래 터가 하나의 사물로 전환된 시기였다. ‘세탁기’의 탄생은 여성들의 삶을 송두리째 바꿔 놓는 혁신적인 사건이 되었다..
백색가전이 컬러 플렉스 해버렸지 뭐야 글. Editor Y 삶의 패턴이 변화하면서 ‘집’이라는 공간의 가치는 새로움으로 다채로워졌다. 게다가 불과 몇 개월 사이, 그 변화는 현저하다. 기존의 ‘의식주’라는 인간 생활의 기본 요소에서 업무, 모임, 여가 등 다양한 요소를 담고 있는 공간이 된 것이다. 집의 정의가 다양해지면서 공간을 메우는 오브제들 또한 기능은 세분화 되고 디자인은 단순해졌다. 특히 가전 분야에서 괄목할만한 양상을 보이고 있는데, 소비자의 성향과 니즈를 반영한 기업 브랜드들의 고군분투가 재미있다. 그래서 오늘은, 업계와 소비자 모두가 주목하고 있는 ‘백색’ 가전에 대한 디자인 CMF를 KCC 도료 컬러와 매칭 하여 살펴보고자 한다. ‘ 주방 위의 팔레트 ’ 최근 가전 업계는 ‘그동안의 백색 가전은 잊혀질 것’이라 입을 모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