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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온한 바다 위 빙하, 실제로는  

우리가 사용하고 버린 일회용 비닐 봉지입니다.






이순간에도 무수히 많은 일회용 쓰레기들이 버려지고 있습니다. 

 

우리가 하루 버리는 플라스틱의 양은 매일 약 500만 킬로그램, 쉽게 쓰고 버리는 

플라스틱 하나가 썩는데는 약 450년이 걸립니다.


전세계적으로 하루 판매개수가 4,800억개인 썩지 않는 일회용 플라스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적극적인 해결방안이 필요합니다. 





우리나라 1인당 커피 소비량은 약 512잔, 대부분이 일회용품으로 소비됩니다.


우리나라의 1인당 연간 포장용 플라스틱 사용량은 

전세계에서 두번째로 많아 우리의 적극적인 실천이 필요해 보입니다. 





 기업들의 주요 사회적 의무가 지속가능성과 기업의 윤리성과 같은 

질적 발전으로 초점이 맞춰지고 있습니다. 




미국의 스타트업 기업인 올버드는

지속가능성에 대해 고민하고, 구체적 방안을 실천하는 경영으로 주목을 받고있습니다.


천연 양모로 만든 겉감과 안감, 사탕수수로 만든 아웃솔의 천연재료의 사용과 

제작 과정에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 배출량 “제로”인 올버드는,

제품의 생산부터 판매까지 전과정에 친환경의 메세지를 담아 지속가능성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쉽게 구매되고 버려지는 장난감을 재활용한 에코버디의 유아용 가구는 

원재료의 속성이 자연스럽게 나타나며, 매끈하고 부드러운 형태를 띄어 소비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초저출산과 고령화가 이슈가 되면서, 

생산 가능 인구와 지방 도시의 소멸 문제가 자연스럽게 등장하였습니다. 






OECD 회원국중 평균 은퇴연령이 71세인 우리의 고령화 문제는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닙니다.  

     

생산연령 인구의 비중이 하락하며 경제성장이 지체되는 인구 오너스 시대에 들어선 우리는 

나이가 들어도 꾸준히 경제활동을 하는 모습을 주위에서 볼 수 있습니다. 





방송가에서도  고령자들로 구성된 프로그램이 인기를 끌고 시니어 모델의 활동이 활발해지며,

나이가 들어 집에서 쉬기만 하는 노년의 모습은 점점 사라지고 있습니다.





나이가 들어서도 청년과 같은 생활을 하기에, 노년의 건강함은 이제 필수가 되고 있습니다. 


기술의 발달은 이제 우리의 건강을 뒷받침 해주는 중요한 요소로 자리잡으며, 

나의 건강을 수시로 체크할 수 있는 간단한 필름의 도움으로,

심리적 신체적으로  건강한 노년을 보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thical Coexist, 윤리적 공존의  CMF 제안입니다. 



이번 테마, 윤리적 공존은 추상적이면서도 미래적인 컨셉을 갖습니다.  


화려하게 반짝이는 것이 아니라 색상이 가진 묵직한 분위기와 미묘한 피니시가 조합되어 고급스러움을 표현합니다. 


어두운 밤하늘에서 연상되는 REAL BLACK을 빼놓고는 이 테마를 설명할 수 없습니다.  

매트한 블랙이 만든 뉘앙스는  다른 어느 색상도 표현하지 못하는 고급스러움과 진중한 무게감을 내포합니다. 






세포구조에서 느껴지는 신비로움을 자유롭게 재해석한 컬러와 패턴들이 우리 일상속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또한 원재료가 무엇인지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섬세하고 고급스럽게 재탄생된 머테리얼은

 지속가능성에 대한 해답을 주는 요소로 자리잡았습니다. 


일렁이는듯 하면서도 빛을 머금은 표면은 하나로 정의할 수없는 색상을 만들며 

원재료의 속성을 잊은  미래적 감성을 완성시켜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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